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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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직선제 도입했지만 무투표 당선 많을듯)
다음 달 5일, 그간 대의원 간선제 방식으로 치러졌던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처음으로 전국 동시 직선제 방식으로 치러집니다.
하지만 현직 이사장과 대항마들 사이에 사전 조율이 이뤄지는 등 실질적인 경쟁이 이뤄지지 않는 데다 간선제로 치르는 비중도 여전히 45.1%에 달해, 직선제 도입이 무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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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86.8도…끓지 못한 전북 사랑의 온도)
지난해 12월부터 62일 동안 진행된 '희망2025나눔캠페인'이 100억 7,900만 원을 모금하며 캠페인을 마무리해 최종 나눔 온도 86.8도로 집계됐습니다.
다행히 100억 원 이상이 모이면서 한시름 놓은 상태지만, 2년 연속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고, 모금액도 지난해보다 적어서, 쪼그라든 사회복지 온정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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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1면/긴 연휴에도 상권 침울...근본대책 필요)
정부가 내수 부진 장기화를 해소하기 위해 긴 연휴를 조성했지만, 현장에서 소상공인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냉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지난 설 황금 연휴에 내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내놨지만, 명절 2주 전에 시행하다보니 충분한 효과를 내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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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사법족쇄 푼 이재용...뉴삼성 드라이브)
이재용 삼성전장 회장이 부당합병, 분식회계 혐의 사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8년 넘게 이어진 사법리스크가 사실상 해소됐습니다.
재계에서는 삼성전자가 해체된 컨트롤타워를 강화하고 미래 신사업을 발굴하는 등 뉴 삼성 행보에 속도를 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