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시군 방문에 나선 김관영 도지사가
첫 일정으로 전주를 찾았습니다.
김 지사는 전주시의 업무보고를 받고,
시청 강당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올해 도정 운영 방향과
2036 하계 올림픽 유치 당위성을
설명했습니다.
김 지사는 다음 달 초까지
14개 시군을 차례로 방문하고,
완주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