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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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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대형선 기피 군산항, 작년 경기 부진(7면)

군산항의 낮은 수심 문제로 지난해 경기가
부진했던 걸로 분석됐습니다.

군산해수청과 군산항 물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후 수심 문제가 악화되면서
자동차 선사들의 기항 취소가 이어졌고,
군산항의 자동차 수출 대수는
전년과 비교해 80% 수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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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오락가락 정부정책
길잃은 전북형비자(1면)

전북자치도가 외국인 근로자 유치를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정작 채용한 인원은 배정 인원의 절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가 채용 형평성을 이유로 뒤늦게
기업당 채용 인원에 제한을 두면서,
현장의 목소리는 반영되지 않은
탁상행정에 그치고 있단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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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북 파고든 마약...청정지대 옛말 (4면)

최근 전주를 거점으로 활동한
마약 유통책이 실형을 받는 등
전북에서도 마약 범죄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지난 2023년 식약처가 진행한
전국 하수처리장 조사에서도 전북은
필로폰을 비롯해 암페타민, 엑스터시 등
주요 마약이 모두 검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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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트럼프가 때리자
캐나다.멕시코, 보복관세 맞불(1면)

미국이 중국과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보편 관세 절차에 들어가면서
상대국들도 보복 관세를 예고했습니다.

트럼프발 관세 전쟁이 현실이 되면
멕시코로 공장을 대거 옮긴 삼성 등
우리나라 기업에 타격이
불가피하단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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