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공항이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수백억 원의 도비를 지원받고
적자를 기록해,
지원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군산공항은 지난해
전북자치도로부터 55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았지만, 낮은 이용률 등의 원인으로 58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올해 758억 원의 예산을 들여
1만6천여 명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노인 일자리 참여자는
거리 환경 정비와 스쿨존 교통 정리 등에 투입되며 하루 3시간, 월 29만 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정부의 긴급복지대상에서 제외된
도민들을 대상으로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의 긴급복지대상 소득 기준인 75%를
자체적으로 85%까지 늘려, 4인 가구 기준,
최대 187만 원의 생계비와
30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과일과 채소 등 먹거리 물가가
원화값 약세와 기후 변화 등의 원인으로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년 동안
배는 71.9%, 귤 46.2%,
감과 사과는 각각 36.6%와 30.2%
급등하면서 물가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