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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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신산업 성장 속 인프라 한계 (2면)
전북자치도가 지난해 이차전지 등
신성장 산업 분야 국가 공모사업에서
국비 1조 3,400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해마다 대규모 예산이 필요한
철도와 도로 등 광역 교통망 구축은
여전히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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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방의원 일탈행위 민주당 공천에 반영
(3면)
더불어민주당이
청탁과 갑질 등 문제가 있는 지방의원은
선출직 평가위원회를 통해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불이익을 줄 전망입니다.
특히 선출직 평가위원회에
공무원 노조를 포함하는 방안이
검토되면서 실현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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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규모 커지는 농촌유학 올해 역대 최대
(5면)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농촌유학생
모집 결과 모두 192명이 신청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유학 프로그램 운영학교도
4개 시군 6개 학교에서
11개 시군 29개 학교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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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40만대 수출 한국차 급제동 (5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임기가 시작되면서
미국발 관세폭풍이 국내 산업에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자동차와 철강 등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 기업들은
치밀한 생존 전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