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휠 제조업체, 알트론 노동자들이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금체불을 한 업체 대표의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금속노조 알트론지부는
180여 명의 노동자와 퇴직자,
관련 업체 노동자들이 받지 못한 급여가
100억 원에 이른다며 대표를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알트론 사는
경영난으로 회사 유지가 어려웠고,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한 투자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