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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시군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연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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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이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동구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진안과 고창, 정읍,
임실, 순창 등 5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가 부지 변경 등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5곳 모두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늦어졌지만
다시 부지를 선정했다며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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