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골프장 가운데 농약 저사용 시설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박용근 의원은
환경부 자료를 인용해, 도내 27개 골프장
가운데 ha당 농약 사용량이 2.3kg 이하인 골프장은 4곳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 곳은
1ha에 26kg이나 농약을 사용해
농약 다량 사용 골프장에 이름을 올렸다며 전라북도에 골프장 환경오염에 대한
관리 감독을 주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