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기 때 평등한 세상을 꿈꿨던
정여립 선생의 대동정신과
진안군 죽도의 관광화를 모색하는 세미나가 오늘 진안문화의집에서 열렸습니다.
진안군은
정여립 선생이 조직한 대동계의 근거지가
진안 죽도라면서,
만민의 평등을 강조한 대동정신과
진안 죽도를 연계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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