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병원 의료진과 환자,
서울 노량진 고시학원 수강생 등
곳곳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전주.익산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
전주시와 익산시는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연말연시 모임과 이동을
피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군산 금란도 개발 10년째 제자리 -
충남 서천군의 반대로
10년째 표류하고 있는 군산 금란도 개발이
올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다시 5년을
기다려야 할 형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