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 귀농귀촌 해마다 감소...전국 최하위 수준"

2020-11-12

공유하기

"전북 귀농귀촌 해마다 감소...전국 최하위 수준"



전라북도를 찾는 귀농귀촌 인구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나인권 의원은
전라북도가 지난 3년간 관련정책에 233억을 투입했지만 귀농귀촌은
2017년 2만 2천여 명,
2018년 2만 천여 명,
지난해 만 9천여명으로 줄어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인권 의원은 귀농귀촌은
소멸 위기의 농촌 활성화와 직결되는 만큼
대상자들의 어려움과 필요한 점을 파악해서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