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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 휴대전화 발신기록으로 출입자 관리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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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 휴대전화 발신기록으로 출입자 관리



어린이창의체험관과 시군 소방서 등
전라북도 산하 19개 공공기관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휴대전화로 기관의
지정된 번호에 전화를 거는 방식으로
출입자를 관리합니다.

전라북도는 통화를 하지 않아도
연락처와 출입 시간이 자동으로 기록돼
손으로 연락처 등을 남기거나
전자출입명부를 활용하는 것보다
개인 정보 유출 우려가 적고,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중장년층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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