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소아마비의 날을 맞아
국제로타리 3670지구가
오늘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실천대회를
펼쳤습니다.
로타리 회원들은 전주와 익산, 군산 등
전북의 7개 지역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소아마비 박멸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기금 모금 운동을 펼쳤습니다.
한국로타리는 지난 1986년부터
소아마비 퇴치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