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매체를 통해 많은 정보가 범람하고
있어 학생들을 위한 미디어교육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가짜 뉴스와
폭력물, 음란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 스스로 올바른 선택과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유럽과 달리 국내에서는
경기교육청 이외에 관련 조례조차 없다며 교육부 차원에서, 미디어 교육을 공통 교육과정으로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