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호남고속철도 구간 22.4% '침하' 심각

2020-10-15

공유하기

호남고속철도의 지반 침하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이
한국지반공학회의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호남고속철도 토공 구간 55킬로미터 가운데
22.4%인 12.5킬로미터에서
허용 침하량 30밀리미터를 넘는
지반침하가 발생했습니다.

김 의원은, 감사원 감사를 통해
지반침하에 대한 책임 소재를 가리고
보강과 유지보수 방안을 즉시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창용
송창용 기자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