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의
제12대 회장으로
석파토건 김태경 대표이사가 연임됐습니다.
김태경 회장은 지난 3년의 임기 동안
전라북도와 전주시에
하도급 전담부서 신설을 유도하고
새만금사업의 지역업체 참여를 늘렸다면서
앞으로도 대형건설 현장에서
도내 업체 참여와 하도급률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와
전문건설업계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