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성 등을 이유로 전북에서 피의자 등의 수사관 기피 신청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회의원은
전북경찰청에 접수된 수사관 기피 신청이
지난 2018년 62건, 지난해 73건에 이어
올해는 이미 74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박의원은 기피 신청 사유의 상당수가
불공정한 수사 우려라며 경찰이 신뢰를
확보하지 못한 걸 보여주는 거라고
말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