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 11개 시군 '소멸 위기'...완주군도 포함

2020-10-11

공유하기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전주와 익산,
군산을 제외한 11개 시군이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올해 완주군이 소멸위험지수 0.41을 기록해
새로 편입됐고, 임실군은 0.18로
고위험군으로 분류됐습니다.

인구소멸위험지수는 20세에서 39세 사이
여성인구수 대비 65세 이상
고령인구수 비율로 산정하는데
지수가 0.5미만으로 떨어지면 위험지역으로
0.2미만으로 떨어지면 고위험단계로
분류됩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