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감염병의 발생주기가 짧아지는 가운데
감염병연구소와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의
협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은
질병관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다양한 신종, 변종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동물을 매개로 한
인수공통 전염병 연구를 강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두 기관의 공동연구와 분원 설치 등
긴밀한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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