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환경노동위와 기획재정위 국감에서는
장점마을 사태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민주당 장철민 의원은 환노위에서
암을 유발한 연초박에는, 가장 강력한 발암 물질인 TSNA가 들어있고 KT&G가 2005년부터 이 물질을 연구해 왔다는 증거를 제시하며
집단 암발병에 대한 책임을 추궁했습니다.
민주당 김수흥 의원은 기재위에서
KT&G가 연초박 처리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허술하게 해, 많은 주민이 생명을 잃었다며
담배사업 담당 부처인 기재부 장관에게
정부 차원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