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의 한 마을주민 8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마을 전체가 2주간 격리 조치됐습니다
전북에선 메르스 사태 이후, 5년 만에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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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명에 이어
오늘 6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는 등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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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책임지는
공공의료원 가운데, 진안과 남원의료원이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