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영유아 건강검진 수검율이
72.2%에 그쳐,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전국 평균인 77.5%보다 5.3%포인트 낮고
전국 최고인 울산이나 강원의 80%대보다는
8%포인트 가량이나 낮은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은
영유아 검진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정책인 만큼
제때 받지 않는 가구에 적극 안내할 것을, 건강보험공단에 주문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