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정에
각종 응급 상황을
자동으로 소방서 등에 알려주는 장치가
무료로 설치됩니다.
이 장치는 기존에 보급된 전화기 형태 대신
모니터가 있고 화재와 가스 누출은 물론
돌봄 대상자의 심박과 호흡 같은
건강상태도 감지해 알려줍니다.
설치 대상은 6천 여 가구로, 희망가구는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 신청하면 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