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튜브 활동 교사, 코로나 이후 급증...전북 107명

2020-09-28

공유하기

유튜브 활동 교사, 코로나 이후 급증...전북 107명



코로나19 이후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교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천2백여 명이었던
유튜브 활동교사는,
지난 7월 2천백여 명으로
72.5%나 늘었습니다.

전북은 107명이 활동하고, 14명이 수익창출요건이 발생해 겸직 허가를 받았습니다.

정 의원은 활동교사가 늘면서
근무시간에 수업과 관련이 없는 내용을
제작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며
관련 규정을 제대로 지키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