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을 캐러 나갔다가 실종된 5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오후 2시 40분쯤
완주군 동상면 삼정봉 인근에서
54살 A 씨가 숨져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4일 버섯을 캐러 가겠다며
집을 나선 뒤 실종돼 경찰이
나흘째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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