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이 장수읍내에 주차타워를 만듭니다.
부안 도심 곳곳은 가을 꽃으로 꾸며졌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장수군이 군청 주변 등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58억 원을 들여 오는 2022년말까지 주차타워를 조성합니다.
주차타워는 지상 3층 규모로 차량 2백 대를 수용하게 됩니다.
[성영록/장수군 교통팀장] 주민들뿐만 아니라 민원 해결을 위해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한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부안군이 도심 가로화단과 매창공원 등 10곳에 가을꽃 5천 송이를 심었습니다.
부안군은 이번 사업으로 장기화하는 코로나19와
태풍 피해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숙이/부안군 도시공원과 팀장]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계절 거리 곳곳에
다양한 꽃과 가로화단을 정비해서 향기롭고 매력 넘치는 부안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창 황토멜론이 싱가포르 수출길에 오릅니다.
유용 미생물이 풍부한 황토에서 재배된 황토멜론은 4년 연속 품질만족대상을 수상할 만큼 뛰어난 품질로,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무주 전통시장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장보기 행사가 열립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이번 행사는 어제(21) 무주시장을 시작으로 오늘(22일) 설천시장, 25일에는 안성시장에서 진행됩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