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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과 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해야"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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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과 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해야"



저출생고령화로 인구 절벽이 현실화하면서
지방소멸 위기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오평근 의원은
전국 시군구의 46.1%가 소멸위험 지역이고
합계 출산율은 세계 최하위 수준인 데도
수도권 집중은 심화하고 지방의 위기는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이에 따라
지방소멸 특별법 제정과 위기지역에 대한 종합대책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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