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남원 산내면의
한 사과농장에서 7년 연속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댕구알버섯은
지름이 20센티미터 크기로
표면은 흰색이고 내부는 갈색을 띄고
있습니다.
이 농장에서는 지난 2천 14년과 2천 15년
각각 2개가 발견된 것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8개가 발견되는 등
7년간 19개의 댕구알버섯이 발견됐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