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방정부가 전북에 잇따라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우호지역인 상하이시가 마스크 3만 장을,
오늘(24일)은 자매도시인 장쑤성이
마스크 5만 장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중국 지방정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를
요양병원과 외국인근로자 등에
배부하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