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평일에 반나절 휴가를 내고 30분 가량 미리 퇴근하거나 외출계를 낸 뒤 골프를 친
경찰관 세 명을 구두경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과 골프를 친 일행 가운데는
경찰관의 지인이자 건설업체 관계자가
있었지만 골프비용을 각자 냈고
직무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해
근무시간을 어긴 부분에 대해서만
경고처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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