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쯤
장수군 장수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89살 윤 모 씨가
주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내부 30제곱미터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6백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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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저녁 7시쯤에는
완주군 호남고속도로 익산요금소 부근에서
57살 김 모 씨가 몰던
4.5톤 크레인 차량에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의 진술에 따라 브레이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