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이 선발하는
올해 초중학생들의 글로벌 해외연수가
여름학기를 폐지하고
겨울학기 선발학생을 확대합니다.
이는 코로나19로
한국인의 입국을 금지하는 국가가 늘었고,
연수생의 건강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실시될
겨울학기는 기존보다 늘어난 450여 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인재육성재단은 또
연수생 선발을 위한 토셀 특별시험도
하반기로 다시 연기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