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231번 환자의 가족 2명이
음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청주에 사는 처갓집 2명은
양성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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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번 환자가 다녀간 병원과 대형마트가
오늘부터 일제히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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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다녀왔다가 감염된 113번 환자의
가족 4명 모두
오늘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자친구도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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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전주에서 방화 혐의로 붙잡힌
40대 남성이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경찰이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