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10분쯤 고창군 고창읍 한
5층 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63살 이 모 씨가
2도 화상을 입고, 연기를 마신 주민
13명이 소방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불은 9천 5백만 원 가량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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