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각 대학의 개강연기 여부가 내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내일 회의를 열어
개강 연기 권고를 논의할 예정인데
중국인 유학생이 3천300명에 이르는
전북의 대학들은 회의 결과를 보고
개강 연기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전북대와 군산대, 원광대와 전주대,
우석대 등은 졸업식과 입학식을 취소하거나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