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나오면서
군산지역 모든 어린이집이 휴원에
들어갑니다.
군산시는 어린이집 206곳에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 휴원을 통보하고
맞벌이 부부 등 부득이한 경우만
어린이 집에서 아동을 돌보도록 했습니다.
또한 군산교육지원청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을
다음 달 15일 이후로 연기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