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지역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여객과 5톤 미만 화물차 운임 지원이
50%까지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군산-개야도 항로의 여객운임은
5천 원에서 3천 원으로, 격포-위도 항로는
3천 3백 원에서 천 백 원으로 인하되고,
군산-어청도, 격포-왕등도 항로는
최대 5천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섬 지역 주민들은 다음달부터
사진정보를 미리 저장해
승선권을 발권할 때마다 신분증을
제시하는 불편도 사라질 전망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