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가 시군에 중간지원조직을
시범적으로 운영합니다.
전라북도는 시군에 2년 동안 1억 원 가량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면
중간조직의 직원들이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범사업 선정지역은 모두 5곳으로
이미 중간지원조직이 있는
전주와 익산, 완주는 제외됩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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