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중고차수출복합단지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를
통과하면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군산시는
행안부가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를 통해
민간사업자를 먼저 선정한 뒤에
사업을 추진하라고 조건부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이에 따라
다음달 사업설명회를 갖고,
민간사업자 모집에 나설 계획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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