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이삭' 밤부터 내일 새벽이 고비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은 태풍이 가장 근접하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자발적 방역 강화로 코로나 막는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북에서는 자발적으로 매장 영업을
포기하고 포장배달을 하거나
아예 휴업하는 곳들이 늘고 있습니다.
- '광역 공공배달앱' 지지부진
전라북도가 자영업자들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겠다며 추진해온
광역 공공배달앱이, 석 달이 되도록
시작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