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신시도 지역이 개발이 불가능한
'생태자연도 1등급'으로 상향되면서
사업 전망이 불투명해졌습니다. ----------------------------------------
전주 만성동 주민들이
주민센터 이용이 불편하다며
수년째 혁신동 편입을 요구하고 있지만,
전주시는 외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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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에
대학들이 잇따라 비대면 수업을 결정하면서
대학가를 중심으로 골목상권 위기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