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를 비대면으로 진행해달라는
방역당국의 강력한 권고에도
어제 도내 교회 61.2%가 현장 예배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가 어제, 도내 개신교회
4천 126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61%인 2천527곳이 현장예배를 진행했고,
490곳은 온라인 예배를,
나머지 천백9곳은 예배를 중단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장 예배를 진행한
교회 가운데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거나 출입자명부 작성 등을 소홀히 한 14곳을
적발해 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