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8월 소비자 동향조사'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 심리지수가 95.1로
넉달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기준치인 100보다는 낮아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 심리는
여전히 과거 평균보다
비관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일부터 열흘 동안
전주 등 6개 시 지역, 381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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