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전주 건지산과
진안 용담의 섬바위, 고창 병바위 등 3곳에
대해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추진합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면
보호시설과 관리를 통해 훼손을 막고,
생태교육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산림청이 생태적, 경관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아 지정한 국가산림문화자산은 60곳으로
전북에서는 부안 직소폭포와
섬진강 발원지인 데미샘 등 14곳이
포함돼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