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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산 등 3곳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추진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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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산 등 3곳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추진

전라북도가 전주 건지산과 진안 용담의 섬바위, 고창 병바위 등 3곳에 대해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추진합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면 보호시설과 관리를 통해 훼손을 막고, 생태교육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산림청이 생태적, 경관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아 지정한 국가산림문화자산은 60곳으로 전북에서는 부안 직소폭포와 섬진강 발원지인 데미샘 등 14곳이 포함돼 있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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