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에서 처음 도입된 공공배달앱인
'배달의 명수' 이용자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군산시는 배달의 명수 이용 건수가
지난 3월 도입이후 계속 늘어
5월에 3만9천여 건까지 증가했다가
6월에는 3만여 건, 지난 달에는
2만9천 건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이달에도 3만여 건에 머물 것으로 보고 할인행사 확대 등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