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유통업체가 코로나19로 판매난을 겪는
전북의 우수농산물을 특별 판매합니다.
전라북도와 농협 전북본부는, 롯데마트가 다음 달 2일까지 123개 매장에서
전주 배와 남원 포도 등 11개 농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와 이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도
다음 달에 각각 일주일 간
전국 600여개 매장에서
전북의 우수농산물을 싼 가격에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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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