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의회·진보당, 의사 파업 중단 촉구

2020-08-28

공유하기

도의회·진보당, 의사 파업 중단 촉구

의사들의 총파업을 놓고 도내에서도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코로나19로 위중한 시기에 의료계 파업은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집단 행동에 불과하다며 중단을 촉구하고, 정부와 자치단체는 불법 행위에 단호히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진보당 전북도당도 논평을 통해 모든 국민은 자신의 건강을 국가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며, 의협은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집단행동을 중단하고 의료 현장으로 즉각 복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