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우려만큼 큰 피해 없어>
제8호 태풍 '바비'로 인해 벼가 쓰러지고 과일이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했지만, 당초 우려만큼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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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코로나에 수해 복구 멈춰>
태풍도 지나가,
다시 수해 복구를 서둘러야 하지만,
폭염과 코로나까지 겹쳐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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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증상에 병원 가면 의료공백 초래>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는데도
무심코 병원에 갔다가 의료진까지 격리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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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