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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쓰러짐 9ha, 낙과 3.8ha 피해 신고 접수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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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쓰러짐 9ha, 낙과 3.8ha 피해 신고 접수

제8호 태풍 바비는 지나갔지만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농작물 피해 신고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금까지 김제 5ha, 고창과 부안에서 각각 2ha씩 모두 9ha의 벼 쓰러짐, 고창에서는 3.8ha에서 배가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아직까지 큰 피해는 없지만 시군별로 추가 조사와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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