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호 태풍 바비는 지나갔지만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농작물 피해 신고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금까지 김제 5ha,
고창과 부안에서 각각 2ha씩
모두 9ha의 벼 쓰러짐,
고창에서는 3.8ha에서 배가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아직까지 큰 피해는 없지만
시군별로 추가 조사와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